
CJ헬스케어는 류마티스관절염 신약 후보물질 'CJ-15314'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4차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지원과제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비임상 연구를 완료하고 임상 진입에 속도를 낸다.
CJ-15314는 세포 내 염증성 신호전달 물질인 인산화효소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류마티스관절염 신약 물질이다.
CJ헬스케어는 환자 복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먹는 형태 의약품으로 개발한다.
문병석 CJ헬스케어 연구소장은 “정부지원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이 개선된 새로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신약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형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wh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