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코스메카코리아, "업종 최선호주다운 …" 매수-KTB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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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에서 18일 코스메카코리아(241710)에 대해 "업종 최선호주다운 성과"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98,000원을 내놓았다.

KTB투자증권 김영옥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KTB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반면에 연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본다면 '강력매수'의견에서 '매수로' 레벨다운된 것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51%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KTB투자증권에서 코스메카코리아(241710)에 대해 "동사의 빠른 해외 확장 스토리는 2016년 하반기 상장 이후 꾸준하게 이어져오고 있으며, 어닝의 연속성이 검증되고 있어 유사업체 대비 부여받고 있는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는 해소되어야 한다고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TB투자증권에서 "사드 영향으로 내수 부문의 공급 모멘텀 둔화 불가피하나, 미주 지역 중심의 해외 수출 견조한 상황에서 국내 증설 캐파 2018년부터 가동되며 오더 불륨 확대가 용이해질 전망이며, 중국 역시 공격적인 캐파증설은 적체되어 있는 오더 해소를 위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향후 외형 성장 기대감이 유효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로컬 브랜드사 및 온라인 고객사 등 현지 진출한 한국 고객사 보다는 로컬 고객사 pool 확대에 따라 하반기에도 중국 법인 매출 증가세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KTB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9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6년10월 93,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98,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해당기간 동안 순이익 감소폭이 매우 컸었는데 목표가가 시장수익률을 하회한 것은 동기간 동안 시장 전체가 강세였음을 감안해 본다면,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이 시황요인과 함께 기업의 내부요인 또한 비중있는 요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최근 2회 연속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 조정된 상승폭은 다소 줄어든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유지)매수(유지)
목표주가90,05798,00082,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KTB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98,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8.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KB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82,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KTB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818매수98,000
20170531매수98,000
20170524매수98,000
20170517STRONG BUY98,000
20170322STRONG BUY98,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818KTB투자증권매수98,000
20170818한화투자증권매수(유지)95,000
20170818KB증권매수(유지)82,000
20170818대신증권매수(유지)89,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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