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행장 윤종규)은 투자 수익률과 연동해 수수료가 달라지는 'KB 굿파트너 자문형신탁'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동안 투자수익률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미달할 경우 1년 이후부터 기본수수료를 60% 인하하고, 반면 목표 수준을 초과해 투자수익이 발생할 경우 초과 수익의 일부를 성과보수로 받는다.
상반기에 5호까지 출시됐으며, 1 ~ 2호뿐 아니라 최근에는 3호까지도 목표수익률에 도달해 조기 환매되는 등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