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브랜드 다본다가 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과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다본다(대표 윤민경)는 인천백병원 본원 8층 대회의실에서 윤민경 다본다 대표, 백승종 인천백병원 행정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다본다는 정부와 지자체가 '교통사고 예방 대책마련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인천백병원과 이번 협약을 맺었다. 실제 보험업계에 따르면 차량용 블랙박스를 설치하면 교통사고 발생률이 33% 가량 감소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백병원내 블랙박스 필요성과 관리방법에 대한 홍보·캠페인 진행을 시작으로 점차 지역사회로 확장할 계획이다.
윤민경 다본다 대표는 “차량용 블랙박스는 한 마디로 차안 변호사 역할을 하는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교통사고 발생 시 증거자료 확보 및 자해공갈단으로부터 피해방지 뿐 아니라 차량사고, 차량 도난과 파손으로부터 예방 등 제품의 중요도와 활용도는 매우 다양하다”고 밝혔다.
류종은 자동차/항공 전문기자 rje31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