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애드테크기업 스트라이크소셜(Strike Social)이 한국에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스트라이크 소셜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을 광고성과예측과 전략추천, 최적화에 활용하며, 광고효율을 극대화 하는 솔루션으로 국내에서는 주로 YouTube Trueviw와 페이스북 동영상 광고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측은 “스트라이크 소셜은 YouTube Trueviw와 페이스북 동영상 광고에서 CPV를 보장하는 퍼포먼스 게런티 캠페인을 진행하고, 100% 투명한 캠페인 운영 공개와 24시간 365일 끊이지 않는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해 파트너들로부터 성과 측면의 높은 만족과 신뢰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광고 운영을 위한 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바잉부터 리포팅까지 캠페인 운영의 풀 프로세스를 제공함으로써, 솔루션 도입으로 인한 파트너사의 인력배치 부담이 없고, 오히려 파트너사의 운영 부담이 크게 절감된다”고 밝혔다.
201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업한 스트라이크소셜은 2016년 본사를 시카고로 옮기면서 더욱 발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카고, 필리핀 마닐라, 폴란드 크라코프 등 세 개 허브오피스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캠페인 운영을 진행하며 싱가포르, 도쿄, 시드니, 런던, 서울을 영업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스트라이크 소셜은 AdWeek 등 미디어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혁신 기업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2016년 Moxie award에서 Best B2B startup으로 수상하기도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