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의 서비스화를 위한 CEO 인더스트리 4.0 과정' 2주차 강의가 쉐라톤 서울 팰리스 강남호텔에서 지난 5일 열렸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도하고 전자신문이 후원한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박서기IT혁신연구소 박서기 소장은 '제조업의 서비스화와 제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관점을 바꾼 경영을 강조했다. 제조업의 서비스화란 곧 제품 개발 프로세스 혁신을 의미하는데 CEO 경영 관점이 고객 중심으로 움직이면 제품 프로세스에 혁신을 일으킬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 함일한 상무는 '에너지 빅데이터 서비스를 통한 사물인터넷(IoT)의 진화'란 주제로 실생활에서 IoT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에너지 산업 부문의 다양한 사례를 전달했다. 그는 “산업혁명 자체가 에너지 인프라를 혁신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며 “현재 에너지와 빅데이터를 접목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다”고 말했다.
오는 12일 '제조업의 서비스화를 위한 CEO 인더스트리 4.0 과정' 3주차 강의에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김민선 소장과 웅진 이재진 대표이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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