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반기 인기상품]브랜드우수-아란타 '위즈헬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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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타(대표 윤상권)는 정보통신 보안업무규정을 준수해 보안적합성인증을 통과한 '위즈헬퍼원'을 출시, 보안 서비스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위즈헬퍼원은 보안 관리자가 고객사를 방문하지 않고도 암호화 통신이 가능한 원격통신으로 유지보수, 장애 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내부 승인 결제 이후 원격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감사 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 녹화 자료와 데이터 보안 기능을 탑재했다.

위즈헬퍼원은 지방 이전 공공기관 수요를 기대했다.

수도권 솔루션 업체는 지방 이전 공공기관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 현실화가 필요했지만 줄어든 예산 형편으로 어려웠다. 정기점검 또는 장애 처리를 위해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위즈헬퍼원을 활용하면 원격으로 높은 수준 업무 처리가 가능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위즈헬퍼원은 수도권 솔루션 업체가 직접 고객사를 방분하지 않고도 국정원 인증 Aria 암호화 통신이 가능한 원격통신으로 유지보수 및 장애 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내부 승인 결제 후 원격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감사 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 녹화 자료와 데이터 보안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실제 위즈헬퍼원을 도입한 고객사는 연간 12번 방문 지원을 4번 방문 지원과 온라인 점검으로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했다. 전체 원격접속 업무에 대한 통합 관리로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위즈헬퍼원은 솔루션 구축형 방식과 연간 임대서비스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해 기업 부담을 줄였다.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두 가지 형태로 위즈헬퍼원 제품을 등록했다.

위즈헬퍼원은 100%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을 응용,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1등급)을 획득했다.

윤상권 아란타 대표는 “적은 예산과 많은 솔루션에 대한 유지보수와 개발지원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기관 고민이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높은 보안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위즈헬퍼원이 고객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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