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가 2019년 9월 상암동에서 열리는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기획·운영사 프랑스 CITIA,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1960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로 콘텐츠 심사 및 시상, 콘퍼런스, 필름마켓 등으로 구성된다.
SK브로드밴드는 CITIA 한국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로 옥수수와 B tv를 통해 홍보와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상철 SK브로드밴드 콘텐츠사업본부장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활성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jihy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