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화목 프로그램 실시

Photo Image
삼천리가 플라워데이에 임직원들이 가정에 선물할 꽃 화분을 선사하고 있다.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임직원들의 가족 사랑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삼천리는 19일 GWP(Great Work Plac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플라워데이'와 '패밀리데이'를 열었다.

플라워데이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삼천리가 임직원 가정의 건강과 화목을 기원하는 꽃 화분을 선물하는 날이다. 삼천리는 임직원에게 꽃 화분을 나눠줘 배우자와 가족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매월 하루 조기 퇴근해 가족과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패밀리데이'를 이날 동시에 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여가 시간을 보내며 가정의 달의 참뜻을 살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삼천리는 플라워데이, 패밀리데이 외에도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GW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마다 자유복장으로 근무하는 '캐주얼데이', 최장 2주의 장기휴가로 재충전하는 '리프레시 휴가', 자녀들과 유적지를 방문해 역사를 공부하는 '자녀와 함께 하는 역사문화 탐방', 자녀들과 삼천리그룹 외식 브랜드 Chai797에서 요리를 배워보는 '쿠킹클래스'로 임직원을 배려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