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BOSE), '사운드링크 리볼브' 블루투스 스피커 예약판매 실시

보스(BOSE)가 2일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링크 리볼브'와 '사운드링크 리볼브+'를 국내에 첫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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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링크 리볼브는 29만9000원, 리볼브 플러스는 47만3000원에 판매된다. 색상은 트리플 블랙, 럭스 그레이 두 가지로 선보인다.

보스 온라인 스토어와 직영매장에서 7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정식판매는 13일이다. 예약판매 기간 내 사운드링크 리볼브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충전 크래들 50% 할인 또는 맨프로토 미니 삼각대'를, 리볼브 플러스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충전 크래들 또는 맨프로토 미니 삼각대'를 증정한다.

크기에 따라 '사운드링크 리볼브'와 '사운드링크 리볼브 플러스'로 구분된다. '사운드링크 리볼브'는 한 번 충전 시 최대 12시간, '사운드링크 리볼브 플러스'는 최대 1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운드링크 리볼브' 시리즈는 블루투스 스피커 표준을 제시한 '사운드링크' 시리즈를 계승하면서도 '리얼 360˚ 사운드'를 선보이며 새로워진 형태로 탄생했다. 언제 어디서나 모든 방향에서 균일한 음악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보스 독자 기술인 '무지향 어쿠스틱 디플렉터'와 드라이버 하나로 저역에서 고역까지 모든 대역을 아우르는 고성능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장착했다.

디자인 역시 360˚ 사운드 전달을 위해 원통형을 채택했다. IPX4 등급 방수 기능으로 수영장, 욕실, 바닷가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및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으로, 다음 사용 시 별도 페어링 없이도 연결 가능하도록 8개 장치까지 메모리에 저장한다. 보스 커넥트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블루투스 연결과 전환, 파티 모드와 스테레오 모드 연결과 전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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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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