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보조기기 상설전시장에서 직원들이 40여 종의 정보통신 보조 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올해 장애인 3200명에게 정보통신 보조 기기를 보급한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보조기기 상설전시장에서 직원들이 40여 종의 정보통신 보조 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올해 장애인 3200명에게 정보통신 보조 기기를 보급한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