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조명효과를 줄 수 있는 프리젠터 '로지텍 스포트라이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대 30m에 이르는 넓은 작동범위에서 슬라이드와 화면 콘텐츠를 쉽게 조작할 수 있다. 고성능 포인터 시스템으로 슬라이드를 픽셀 단위로 강조하고 확대할 수 있다. 스포트라이트는 '로지텍 프레젠테이션 앱'을 통해 발표 시작 전부터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도와준다. 앱에서 '포인터 모드', '타이머 진동 알림 기능'뿐 아니라 볼륨 조절'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앱 업데이트로 스포트라이트의 최신 프레젠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스포트라이트는 미국 비영리 재단운영 강연회 테드(TED)의 기본 프리젠테이션 리모컨으로 사용되고 있다.
정철교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로지텍 스포트라이트는 잘 보이지 않는 레이저 포인터와 달리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청중을 사로잡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