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회장 정재희)는 지난달 내수시장에서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323대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브랜드별 등록을 살펴보면 볼보트럭이 지난달 133대를 신규 등록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니아(72대), 만(60대), 메르세데스-벤츠(48대), 이베코(10대) 등 순으로 나타났다.
상용차 차종별 등록대수는 트랙터가 152대로 가장 많았다. 트랙터 부문에서는 스카니아가 41대로 1위를 기록했다. 카고와 밴을 포함안 특장차는 134대가 신규 등록됐다. 특장차는 볼보트럭이 83대로 가장 많았다. 카고 부문은 37대가 신규 등록됐다.
류종은 자동차/항공 전문기자 rje31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