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이달 중순부터 배우 공유·공효진을 모델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쓱(SSG)스럽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두 배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SSG닷컴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SSG닷컴은 쓱스럽다 캠페인에서 차별화한 서비스와 상품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신규 캠페인은 이 달 중순 SSG닷컴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 해당 이미지는 PC 스크린세이버, 휴대폰 배경화면 등으로 소장할 수 있다.
최우정 SSG닷컴 부사장은 “올해 `쓱스러움` 캠페인으로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킬 계획”이라면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일류 기업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