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불 밝힌 삼성, 긴강감 고조 발행일 : 2017-02-16 21:52 업데이트 : 2017-02-17 09:22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두번째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16일 밤, 서울 삼성 서초 사옥에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부회장삼성삼성전자이재용 김동욱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인간과 AI의 조화, 멀티 에이전트 성공의 열쇠' 패널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