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보름달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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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음력 정월 대보름. 한 동네에 사는 형님, 동생들과 귀밝이술을 마셨다. 즐거운 일 많이 생기고 건강하라는 덕담을 안주 삼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보름달이 환한 미소로 말을 건다. “술맛 좋디? 기분 좋아 보이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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