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 2명중 1명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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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시력교정을 위한 검사를 받고 있다.

온누리스마일안과(원장 정영택·김부기)는 작년 스마일라식 시력교정을 받은 환자 중 48.3%가 남성이었다고 14일 밝혔다.

시력교정은 외모와 일상생활 불편 문제로 여성이 다수였다. 외모에 대한 관심 증가와 직업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력교정을 받은 남성이 꾸준히 증가한다.

스마일라식을 받은 남성이 전체 절반에 해당하는 것은 남성 직업군에 적합한데다 각종 스포츠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라식, 라섹은 수술과정에서 각막 절편을 만들거나 표면을 깎는다. 수술 후 각막 두께가 얇아져 격렬한 활동 시 각막 절편이 탈락되거나 손상될 우려가 있다.

스마일라식은 각막 절개량을 최소화해 안전성이 높다.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격렬한 운동이나 외상에도 각막 탈락 위험이 적다.

김부기 온누리스마일안과 원장은 “안경 때문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수영, 조깅, 축구 등 격렬한 스포츠를 할 수 있어 시력교정을 받은 남성 만족도가 높다”며 “각막 손상이 적을수록 수술 후 시야가 깨끗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남성시력교정에서 각막을 얼마나 보존하는가를 꼭 살펴야한다”고 말했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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