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전 KTB투자증권 대표, 흥국증권 새 대표로

흥국증권이 주원 전 KTB투자증권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주 내정자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쌍용투자증권(현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을 거쳤다. 2009년부터 4년간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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