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경제 주원 전 KTB투자증권 대표, 흥국증권 새 대표로 발행일 : 2017-01-31 20:19 업데이트 : 2017-02-01 13:1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흥국증권이 주원 전 KTB투자증권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주 내정자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쌍용투자증권(현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을 거쳤다. 2009년부터 4년간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경제금융연세대키움증권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