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 계간지로 복간···AI 특집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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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SW)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웨어(이하 마소)가 2015년 12월 휴간한지 12개월만에 23일 재발간됐다. 발간 형태를 계간지(3개월마다 발행)로 바꿨다. 매호 마다 하나의 테마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무크(Mook) 형태로 꾸민다.

복간 첫 호 주제는 `개발자의 인공지능(Developer`s AI)`이다. 인공지능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개발자들이 인공지능 관련 정보와 지식을 직접 작성, 눈길을 끈다. 국내 첫 AI 스피커인 `누구(NUGU)` 개발에 참여한 SK텔레콤 소속 개발자 등 20여 개발들이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말한다. 마소 웹사이트(www.imaso.co.kr)도 재오픈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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