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설 선물 대량 주문관` 개설...기업·사업자 고객 겨냥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오는 26일까지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기간 설 선물과 차례 용품 등을 대량 구매하는 기업 고객에게 최대 60만원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개인 구매고객도 상품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티몬이 올해 새롭게 마련한 대량주문관은 단체나 기업 등이 일정금액 이상 다량 주문하면 할인 혜택과 구매 금액별 적립금을 지급한다. 20만~500만원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60만원(12%)을 적립할 수 있다. 설프라이즈 할인 쿠폰을 중복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발송 일자와 배송지를 각각 지정할 수 있다.

개인 고객에게는 카트에 담은 설프라이즈 상품 합산 금액별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8000원을 할인한다. 삼성, 현대, BC등 카드사 쿠폰을 활용하면 최대 3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김준수 티켓몬스터 고객마케팅실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개인·기업 고객에게 큰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대량주문관을 오픈하고 실질적 혜택을 늘렸다”면서 “고객이 먼저 찾는 국내 대표 모바일 쇼핑 채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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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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