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청문회 나온 재계 총수들]이재용 부회장, "삼성, 전경련 탈퇴하겠다" 발행일 : 2016-12-06 16:43 업데이트 : 2016-12-06 18:4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국정조사특위 1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삼성은 전경련을 탈퇴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오후 2시30분부터 속개된 청문회에서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전경련 해체를 공언하라는 요구에 대해 “제 입장에서 해체라는 말을 꺼낼 자격은 없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청문회 나온 재계 총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