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관심 제고 위한 프로모션 대거 실시

소니가 `겨울맞이 엑스페리아 특별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내달 11일까지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와 XZ 구매 시 각각 제누스 투명케이스(판매가 9900원)와 USB타입 급속 충전기(4만9000원)를 증정한다.

엑스페리아 XZ와 퍼포먼스를 구입하고 정품등록을 마친 고객 중 추첨해 37만8000원 상당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와 49만8000원 상당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제공하는 `정품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니스토어 압구정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 보상판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존 엑스페리아 Z 시리즈나 엑스페리아 태블릿을 반납시 10만원, 타사 스마트폰 반납시 5만원을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 구매가에서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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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14일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보상판매 이벤트를 시작했다./사진=소니스토어 홈페이지

소니 관계자는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는 소니가 2년 만에 국내시장에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고가는 75만9000원이다.

소니 렌즈교환식 카메라 `브랜드 알파` 엔지니어와 협업으로 카메라 기능이 강화됐다. 2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는 조리개값 f2.0 광각 G렌즈, 오토포커스, `프리딕티브 하이브리드 AF(피사체 움직임 미리 예측해주는 기술)` 등이 적용됐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다.

현재 소니스토어와 소니 센터 등 오프라인 채널과 온라인 소니스토어, SKT티월드다이렉트와 KT올레샵,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자급제폰으로 판매되고 있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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