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겨울맞이 엑스페리아 특별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내달 11일까지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와 XZ 구매 시 각각 제누스 투명케이스(판매가 9900원)와 USB타입 급속 충전기(4만9000원)를 증정한다.
엑스페리아 XZ와 퍼포먼스를 구입하고 정품등록을 마친 고객 중 추첨해 37만8000원 상당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와 49만8000원 상당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제공하는 `정품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니스토어 압구정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 보상판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존 엑스페리아 Z 시리즈나 엑스페리아 태블릿을 반납시 10만원, 타사 스마트폰 반납시 5만원을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 구매가에서 할인해준다.

소니 관계자는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는 소니가 2년 만에 국내시장에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고가는 75만9000원이다.
소니 렌즈교환식 카메라 `브랜드 알파` 엔지니어와 협업으로 카메라 기능이 강화됐다. 2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는 조리개값 f2.0 광각 G렌즈, 오토포커스, `프리딕티브 하이브리드 AF(피사체 움직임 미리 예측해주는 기술)` 등이 적용됐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다.
현재 소니스토어와 소니 센터 등 오프라인 채널과 온라인 소니스토어, SKT티월드다이렉트와 KT올레샵,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자급제폰으로 판매되고 있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