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 등 데이터 비즈니스 사례와 기술 트렌드를 공유한다. 업계 관계자와 학생들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정보를 얻는다.
한국데이터진흥원은 4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6 데이터 그랜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콘퍼런스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한국데이터진흥원 주관이다. 전자신문이 후원한다.

`데이터, 미래를 만난다` 주제 키노트로 시작한다. 이어 `머신러닝 동향과 산업별 활용` `클라우드 시대 DB시스템 변화 전략` `4차 산업혁명 핵심 데이터 경제`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만나다` 등 기조연설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5개 트랙으로 나눠 25개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데이터로 만드는 세상, 빅데이터 △생활 속 데이터 활용, 사물인터넷 △생각하는 데이터, 지능정보 △효율적 데이터 관리 보안, 품질 △서비스 환경의 진화전략, 솔루션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데이터진흥원 관계자는 “콘퍼런스로 데이터 산업 종사자와 학생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분야 아이디어와 트렌드, 기술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