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FIDO산업포럼-한국바이오인식협회, 바이오인식 기술 표준화와 응용기술 개발에 맞손

한국FIDO산업포럼(회장 박춘식)과 한국바이오인식협의회(의장 김학일)는 바이오인식 원천기술 표준화, 성능평가·핵심 응용기술 개발, 바이오인식 기술 사업화,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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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FIDO산업포럼과 한국바이오인식협의회는 2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왼쪽부터)이기혁 한국FIDO산업포럼 부회장, 김학일 한국바이오인식협의회장, 박춘식 한국FIDO산업포럼 회장, 홍동표 한국FIDO산업포럼 부회장이 기념촬영했다.

한국바이오인식협의회는 바이오인식 원천기술 표준화와 핵심 응용기술 개발을 맡는다. 한국FIDO산업포럼은 바이오인식을 포함한 개인인증 기술 사업화와 국내외 시장 개척, 시장창출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이달 23일에는 `FIDO 인증 및 해외진출 상담회`를 개최하고 두 단체 회원사를 초청해 글로벌 FIDO 인증 현황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 등을 공유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하는 행사다.

박춘식 한국FIDO산업포럼 회장은 “이번 협력 모델이 타 기관에도 긍정적 효과를 주도록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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