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금융그룹이 올해로 4년째 부산·울산·경남 지역아동센터 내 공부방을 무료로 리모델링하는 `BNK행복한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
BNK금융그룹은 `2016년도 BNK행복한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위해 31일 오후, ㈜동원개발, ㈜일동, 아이에스동서(주), ㈜동일, 경동건설㈜, ㈜삼정기업, 중원종합건설㈜, ㈜DS종합건설 등 8개 건설사와 연말까지 총 20개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개보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BNK행복한 공부방 만들기`는 지난 2013년부터 BNK금융그룹과 지역 대표 건설기업이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하는 `향토 기업간 공동추진 사회공헌활동`으로 BNK금융의 대표적인 `행복금융` 사업이다.
올해 사업을 위해 BNK금융그룹은 리모델링 용도로 4억원을 지원한다. 8개 건설사도 총 2억원과 함께 전문 인력과 설계 등을 기능기부 형태로 지원한다.
김지혜 금융산업/금융IT 기자 jihy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