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오일뱅크는 보너스카드 주유고객에게 백미와 흑미로 구성된 신토불이 햅쌀 46만 세트를 증정하는 `햅쌀가득 마음가득 페스티벌`을 벌인다. 다음달 13일까지 한 달간 전국 2500여개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충전소에서 열린다. 고객이 보너스카드와 함께 4만원 이상(충전소는 2만원)을 결제하면 영수증으로 즉시 당첨여부를 확인, 당첨되면 곧바로 햅쌀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회원 정보를 업데이트 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 보너스 포인트도 지급한다.
현대오일뱅크는 2006년부터 10년 넘게 우리쌀 이벤트를 지속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고객에게 증정한 햅쌀만 500만 킬로그램(㎏)으로 여의도 3.5배 면적인 300만평 논에서 수확한 쌀의 양과 같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올 여름 풍부한 일조량으로 풍년 농사인데도 쌀 소비가 줄어 농가 시름이 깊다”며 “햅쌀 이벤트는 농가에 도움을 주면서 고객 만족도도 높은 현대오일뱅크만의 차별화한 프로모션”이라고 말했다.
최호 전기전력 전문기자 snoo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