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푸르메재단과 장애아동 가족여행 지원

효성은 푸르메재단과 손잡고 최근 경기도 양평 외갓집체험마을과 이천 치킨대학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임직원 동반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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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임직원 가족과 효성을 통해 지원을 받은 장애아동?청소년 가족이 경기도 일대에서 가족 여행을 함께 했다.

효성이 4년째 지원하는 저소득층 장애어린이·청소년 의료재활사업의 하나다. 이번 가족 여행에는 효성 임직원 열 가족과 효성 지원을 받은 장애아동〃청소년 열 가족이 참가해 한 가정씩 짝을 이뤄 1박 2일 동안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참가 가정은 양평 외갓집체험마을에서 김장 담그기와 송어 잡기 활동을 벌였고, 다음날 치킨대학에서는 치킨 요리를 직접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장애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돕겠다”고 말했다.


박태준 전기차/배터리 전문기자 gaiu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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