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스핀의 동적 보안솔루션 `에버세이프`가 중심이 된 코스콤의 모바일 토털 솔루션이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에서 외신기자들이 뽑은 `Best of GMV 톱3`에 선정됐다.

모바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과 인증·보안 솔루션을 결합한 모바일 토털 솔루션은 웹 표준 방식으로 범용성을 높인 HTML5 기반 모바일 플랫폼과 FIDO 및 휴대폰 내 안전한 저장소인 트러스트존(Trust Zone), 단축숫자코드키 등 사용자 선택권을 넓힌 간편 인증 솔루션이 호평을 받았다.
핀테크기업 에버스핀의 `에버세이프`는 일정 시간마다 보안 모듈을 새롭게 생성해 해킹을 원천 차단하는 다이나믹 보안 기술로 이번 수상을 이끌었다.
엄재욱 코스콤 영업본부장은 “코스콤은 2년 전부터 자본시장 핀테크 발전을 위해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서는 등 노력해왔다”면서 “이번 수상이 대기업과 스타트업 협력의 결과로써 매우 기쁘고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성민 코스피 전문기자 s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