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장기간 건실한 운영으로 사회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을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하기로 하고 내달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건설업·부동산업금융업 등을 제외한 업종에서 45년 이상 운영 된 중소기업이다.
중기청은 업종 유지기간, 경제·사회적 기여도, 브랜드 가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수출 및 일자리 창출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명문장수기업을 선정한다.
선정 기업을 확인서와 정부포상 추천을 받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