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은 다음달 8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저녁 7시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열릴 예정이다. 일본, 스페인, 한국 총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해 총 10만여발의 불꽃을 가을 하늘을 수놓는다.
일본은 `Turn Your Magic On `(당신의 마법을 깨워라)을 주제로 변색, 그라데이션 등 눈부신 색의 향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에 처음 첨가한 스페인은 `Magic Light Dreams`(마법 빛 꿈)를 주제로 선곡한 음악에 어울리는 율동 불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불꽃축제 피날레를 장식할 대한민국 대표 한화는 `마법 같은 불꽃`을 주제로 마법 마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래이션, 영상, 불꽃, 특수효과음을 토대로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감동을 선물한다.
최호 전기전력 전문기자 snoo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