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수협은행이 국군의 날을 앞두고 지난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돌보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100여명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제 10묘역을 찾아가 헌화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Sh수협은행은 지난해 5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연 2회에 걸쳐 제10묘역(총897위) 헌화 및 묘역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혜 금융산업/금융IT 기자 jihy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