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최정환기자] 해외건설협회는 22일 서울 중구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 뱅커스클럽에서 '해외건설 중소엔지니어링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엔지니어링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경동엔지니어링, 다우컨설턴트, 대한건설이엔지, 동성엔지니어링, 삼보기술단, 장맥엔지니어링, 한국해외기술공사, 한솔엔지니어링 등 8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해외건설 시장개척지원사업의 한도 증액 및 후속지원, 해외공사상황보고 절차의 간소화,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의 전담전문가 활용 등과 관련된 지원제도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ODA사업의 낙찰률 개선, 엔지니어링 선진화 등과 관련된 업계의 실질적인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해외건설협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취합된 의견을 검토해 애로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정환기자 admor75@eten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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