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푸른 하늘, 귓가를 스치는 시원한 바람...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추석 연휴, 꽉 막힌 도로에 집 안에만 있겠다고요. 칙칙폭폭~막힘없이 달리는 이색 관광열차를 타보세요. 덜컹거리는 열차 안에서 차창 밖 황금들판을 내다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박은석기자 gikprit@etnews.com
눈부시게 푸른 하늘, 귓가를 스치는 시원한 바람...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추석 연휴, 꽉 막힌 도로에 집 안에만 있겠다고요. 칙칙폭폭~막힘없이 달리는 이색 관광열차를 타보세요. 덜컹거리는 열차 안에서 차창 밖 황금들판을 내다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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