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본격적 가을을 맞아 다양한 패션의류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9일 `에꼴드파리`와 `몽펠리에` 가을 신상품을 판매한다. 에꼴드파리는 백화점 입점 브랜드로 상품성과 브랜드 영향력을 입증받았다. 상품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250명을 추첨해 아트 블록 숄더백을 증정한다.

몽펠리에 `스타일엣 티셔츠`는 편안함과 실용성을 내세운 제품이다. 더스티핑크, 차콜그레이, 웜베이지, 샤크그레이 등 인기를 끌고 있는 색상을 사용했다.
12일 오전 7시 20분에는 여성복 브랜드 `앤모어` 론칭방송을 방영한다. 이날 방송은 앤모어가 처음 공개하는 블라우스 4종(5만 9000원)에 이어 튜닉 블라우스 3종, 부츠컷 정장팬츠 3종 등을 차례로 소개한다. 제품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실크 스카프를 증정한다.
13일은 배우 한고은이 새 모델로 나선 `쏠리에`를 선보인다.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구매 고객 모두에게 클러치백을 증정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쇼핑 패션 상품에 관한 고객 요구가 다양화하는 추세”라면서 “신규 브랜드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기존 브랜드 특장점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