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지영이 줄기세포 바이오 화장품 스와니코코 닥터슐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스와니코코 관계자는 “건강하고 부드러운 아름다움과 진정성 있는 애티튜드를 갖춘 백지영의 이미지가 회사 이미지와 매치가 잘 돼 전속모델로 계약했다“고 18일 밝혔다.
스와니코코닥터슐은 식물성분 배합기술과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응용해 직접 개발한 천연 줄기세포로 제작한 바이오 화장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국내 15개 매장뿐만 아니라, 중국,배트남, 캐나다 등 여러 나라에 뷰티샵을 오픈 하여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백지영은 1999년 Sorrow로 데뷔해 올해로 18년차를 맞은 실력파중견 가수. 총 맞은 것처럼, 내 귀에 캔디, 그 여자(시크릿 가든 OST), 사랑 안해, 새벽 가로수길, 잊지 말아요 등 수 많은 히트 곡을 불렀다. 최근에는 예능 방송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이서현 기자 (ls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