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 특별한 조작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주행하는 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가 현실로 들어왔다. 10여년 전 운전자를 돕는 수준에 그치던 기술이 아니다. 일정 구간이나 시간을 운전자 없이도 주행이 가능한 부분자율주행 수준까지 빠른 속도로 기술이 진화했다.









이상목기자 mrlsm@etnews.com
운전자가 특별한 조작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주행하는 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가 현실로 들어왔다. 10여년 전 운전자를 돕는 수준에 그치던 기술이 아니다. 일정 구간이나 시간을 운전자 없이도 주행이 가능한 부분자율주행 수준까지 빠른 속도로 기술이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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