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 공식 수입원 넥스트와이즈(대표 유영주)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2600 v4`를 장착한 고성능 신제품 서버들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30% 성능 향상과 35% 개선된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하는 `NVMe` 기술을 채택했다. 인텔 새 칩을 장착한 제품은 블레이드 서버, 스토리지 서버 등 다양하다. 새 서버들은 최대 44코어와 2400MHz DDR4 메모리의 3TB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한편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유영주 넥스트와이즈 대표는 “이번 슈퍼마이크로 토털 인프라 솔루션은 최대 100G, 고성능 NVMe와 SIOM 플렉시블 네트워킹에 최적화한 혁신적 아키텍처를 구현, 성능과 집적도 및 효율성을 최대화했다”며 “일반 기업 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에서 인프라 설계, 설치 및 세계적 지원 면에서 장점이 있는 슈퍼마이크로 토털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E5-2600 v4 계열을 지원하는 슈퍼마이크로 솔루션은 모든 규모 컴퓨팅과 스토리지 솔루션을 설계하고 배치할 수 있는 구성상의 폭과 다양성 면에서 업계 최고”라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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