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대표 권치중)은 임직원 감성지능 강화 교육 프로그램 ‘1℃’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임직원 삶 만족도를 높이고 활기찬 일터를 만든다는 취지다.

명사 특강과 자율적 사회공헌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 △언제나 함께하는 가족 △한솥밥 먹는 동료를 주제로 특강과 워크샵,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가수이자 나눔 실천가 ‘션’을 초청해 ‘나눔과 행복’ 특강을 진행했다.
권치중 안랩 대표는 “99°C에서는 변화가 없던 물이 1°C만 더해지면 펄펄 끓게 되는 이치처럼, 이번 1°C 프로그램이 안랩 가족에 큰 변화를 주고 더 나가 함께 사는 사회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