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특허박람회` 열어 보유 특허기술 기업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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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종 원광대 총장

원광대학교가 보유 특허기술을 지역 기업에 이전한다.

원광대는 28일부터 이틀간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학교와 교수들이 보유한 특허 기술을 전북지역 업체에 이전하기 위한 ‘특허박람회’를 연다.

이번 특허박람회에서 원광대는 보유 750개 특허 가운데 기업으로부터 사전 검증받은 40개 기술을 이전 테이블에 올렸다. 기술이전 자리와 함께 관련 기술설명회와 세미나도 마련했다.

원광대는 박람회에 앞서 ‘전력케이블 반도전 시트 제조방법’, ‘한방 기능성 화장품 용기 디자인’,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는 파프리카잼 제조법’ 등 7개 특허기술의 기업 이전에 합의했다.


익산=서인주기자 si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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