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업인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외국기업으로는 2013년 5월 30일 상장한 미국기업 엑세스바이오에 이어 2년 8개월만에 상장이고 중국기업 상장은 지난 2011년 6월 13일 상장한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에 이어 4년 6개월만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차이나크리스탈은 2012년 2월 케이만제도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사업자회사인 장인유쟈주광운모유한회사를 통해 합성운모 제조·가공업을 하는 중국 기업이다.
이성민 코스피 전문기자 s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