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전미 1위 락카스프레이 브랜드 러스트올럼의 인기 제품이 출시 2개월 만에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러스트올럼을 수입‧판매하는 쏘비트는 26일 시장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블랙 컬러 제품 등이 완판 됐다고 밝혔다.
러스트올럼은 2X 울트라 커버로 대표되는 강력한 커버력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색상, 녹방지 등의 전문 기능성을 자랑하는 세계 1위 락카스프레이 브랜드이다.
러스트올럼은 지난해 10월, 국내에 정식으로 제품을 출시했다. 불과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시장에 안착하게 된 이유는 셀프 인테리어와 리폼 등 DIY 시장의 확대 때문이라는 평가다.
여기에 더해 그래피티 아트, 자동차 도색 등 튜닝 시장에서도 락카스프레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러스트올럼 관계자는 “러스트올럼 블랙 컬러 제품이 출시 2개월 만에 완판 되는 등 락카스프레이에 대한 시장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오는 2월, 2차 신규 제품군이 입고되면 소비자들은 기존 시장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기능과 색상을 자랑하는 제품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스트올럼은 고객 친화 마케팅을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한 DIY를 위한 서포터 기능뿐만 아니라 그래피티 아티스트, 자동차 튜닝 전문가 등 전문가 그룹을 위한 고급 제품으로서 브랜드 포지셔닝을 진행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