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배터리의 시장이 모바일, IT부문에서 점차 전기자동차와 ESS등의 신규 시장이 대폭 확대 되는 추세이다. 현재 한국, 중국, 일본의 3국이 시장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현재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선두에 있고, 모바일, IT분야는 한국이, 중국은 이 모든 분야에서 일본과 한국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12월 11일 세미나를 통해 2차전지 및 전기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SNE리서치가 2015년 수행한 다양한 컨설팅과 리서치의 결과를 집약하여 SNE리서치의 연구원들의 현장감 있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통해 관련 업계의 2016년 시장을 전망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행사를 기획한 이제혁 상무는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요 주제로는 전기차의 최대 생산 및 소비국인 중국의 성장에 따른 배터리시장의 변화 및 전망, 전기차용 각 배터리 타입별 기술 비교를 통한 원가경쟁력 및 에너지밀도 분석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의 주요연사로는 SNE리서치의 연구원들 외에도 LS전선 김대기부장을 모시고 중국 전기차의 주요 부품 소개, SCM현황 및 시장규모 그리고 기술적 요구사항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문의] 조수진 사원(ann@sneresearch.com, 031-704-7136)
[행사 프로그램]
http://www.sneresearch.com/_new/html/sub/sub4/sub4_view.php?c_id=335&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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