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그룹,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소외계층 위한 나눔 봉사활동 실시

귀뚜라미그룹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17일부터 4주간 매주 1회씩 사회적 소외계층 및 복지시설을 찾아가는 ‘제9회 워밍업 코리아(Warming Up! Korea)’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워밍업 코리아는 2007년에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귀뚜라미그룹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로 올해 9회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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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2014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귀뚜라미그룹이 충청북도 음성군에 있는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김장을 하고, 독거노인 댁에 연탄배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워밍업코리아 봉사 활동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귀뚜라미그룹의 임직원, 귀뚜라미 주부봉사단 등 총 100여 명으로 구성된 연합 봉사자가 참여한다.

재능 기부의 목적으로 가스안전요원과 보일러 기술자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가스와 보일러 시설을 점검 및 교체하고, 김장, 연탄배달,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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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충북 음성군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김장 지원과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배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해 업계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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