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는 KT의 `기가 스토리`를 `2015년 한국PR대상`에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기가 스토리`는 기가 인프라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더 안전하고 편한 세상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KT가 도서 산간 지역의 주민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한국PR협회는 KT가 `기가 스토리`를 앞세워 통신의 사회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창출하는 동시에 국민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의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공공문제PR 부문), 외교부의 `민간 협력을 통한 여름성수기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정부PR 부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홍보캠페인`(국방PR 부문), SK플래닛의 `비 더 파이오니어(Be the Pioneer·사내 커뮤니케이션 부문), 레고코리아의 디지털 캠페인(마케팅PR 부문) 등은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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