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프라이데이와 김치냉장고 판매 호전으로 10월 가전 판매가 급증했다. 수년간 정체됐던 내수 가전유통업체가 재기할 ‘청신호’다.

9일 서울 롯데하이마트 대치점을 찾은 고객이 전자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블랙프라이데이와 김치냉장고 판매 호전으로 10월 가전 판매가 급증했다. 수년간 정체됐던 내수 가전유통업체가 재기할 ‘청신호’다.

9일 서울 롯데하이마트 대치점을 찾은 고객이 전자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