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투르먼트(한국NI)는 2015년 기술지원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랩뷰와 모듈형 계측, 데이터 수집, 시스템 자동화, RF, 임베디드 시스템 등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지원을 수행하는 직무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NI는 프로그래밍 언어 랩뷰와 1000가지 이상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을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비즈니스위크, 포츈매거진 등에서 선정한 우수 직장으로 여러 차례 선정됐으며 GWP코리아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중 외국계 기업 부분 2년 연속(2013년, 2014년) 대상을 수상했다.
지원자격은 전자전기, 기계, 제어, 물리 등 이공대 계열 학사와 석사 졸업자, 졸업예정자(2015년 8월 이내)로 실험·측정 분야와 자동화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을 갖춘 자, 프로그래밍언어 C, C++, .NET 등 사용 가능자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