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서강대에 ‘청년취업아카데미 인문계 특화과정’을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연수생은 참여대학(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소속 졸업예정자 20명이다. 참여기업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훈련기준을 활용해 800시간 교과과정으로 설계됐다. 협회는 “글로벌 감각을 보유한 인문계 학생을 대상으로 SW직무교육을 실시한다”며 “융합형 인재를 원하는 기업에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선발학생과 강의진은 지난 6일 입학식을 가졌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