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전문 여행사 플래닛스리랑카투어(대표 한재철)가 새벽시간에 콜롬보공항에 도착하는 여행객을 위한 공항픽업+시내투어 전문 상품을 출시한다. ‘콜롬보 공항픽업+시티투어’는 매일 출발하며 상품 가격은 1인당 40달러(최소 2인 이상)다.
스리랑카는 대중 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콜롬보공항에 새벽에 도착하여 시내까지 이동하는게 쉽지 않다. 플래닛스리랑카투어에서 출시하는 콜롬보 공항픽업+시티투어 상품은 콜롬보공항에 새벽에 도착하는 여행객들 위해 새벽 6시에 공항에서 출발하여 골페이스그린(해병), 불교사원. 힌두 사원, 오래된 성당, 페타시장등 주요 콜롬보 시내 관광지를 둘러 보고 콜롬보 시내 투숙 호텔까지 가는 공항픽업 서비스 상품이다.
행사는 매일 최소 2인 이상이면 진행하고 예약은 현지 도착 3일 전까지 해야 한다. 상품 문의 및 예약 070-7124-1400
etnews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3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4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5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0〉미토스의 충격: 과연 인간이 AI를 닭장에 가둘 수 있을까
-
8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9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10
인텔리안테크, 美 현지에 생산시설 연다…글로벌 위성통신 수요 흡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