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과 한국정책방송원은 유용한 정책 정보를 퀴즈로 푸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정책퀴즈왕’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정책퀴즈왕은 7월 3일부터 국민방송(KTV)에서 방영한다. 전국 대학생이 참가해 총상금 1억 원을 놓고 대결한다. 매회 4팀(1팀 2명)이 참가하며 주별 장원전, 월별 장원전, 준결승전, 결승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매회 마지막 단계에서는 정책 관련 부처 장관이 영상 메시지로 직접 문제를 출제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누적상금 30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누적상금 1700만원을 수여한다.
문화부 관계자는 “정책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경쟁과 도전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참가자를 대학생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