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최정환기자] 쌍용건설이 4년 만에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쌍용건설은 14일 김동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3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어려운 회사 사정으로 임원 인사를 못했는데, 글로벌 건설명가로 재도약하는 시점에 맞춰 발탁 승진을 포함한 대규모 임원 승진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승진 및 선임 내용.
승진(13명)
◇ 부사장 ▲김동진
◇ 전무 ▲안국진
◇ 상무 ▲조현 ▲이경석
◇ 상무보A ▲이건목 ▲김민경 ▲김준헌 ▲김한종 ▲전용봉 ▲안재영
◇ 상무보B ▲손진섭 ▲차윤섭 ▲이상돈
선임(10명)
◇ 상무보B ▲이상엽 ▲박승철 ▲김덕진 ▲신재혁 ▲이덕수 ▲이종현 ▲김재진 ▲김희범 ▲유종식 ▲하종욱
전자신문인터넷
최정환기자 admor7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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